울산 기업·기관, 울산 지역과 한 교육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재직자 — 한국능률협회 부산경남본부가 주관한 과정에서 교육을 맡았습니다. 코딩 경험이 없던 재직자 4명이 노코드 도구 Dify로 회사 매뉴얼과 고장 이력 문서를 찾아 답하는 업무 Q&A 챗봇을 한 명씩 만들었고, 네 명 모두 과정이 끝나기 전에 작동시켰습니다.
울산에 직접 가서 한 교육으로는 울산과학대학교 서머창업스쿨(예비 창업팀 대상 2일 과정)에서 강의했고, 울주군 천상초등학교에는 4주 동안 매주 수업하러 갔습니다.
선택지 세 가지와 고르는 기준
교육비 환급이 1순위라면 — 고용노동부 인정 과정이어야 사업주훈련 환급을 받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처럼 환급 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을 먼저 보시는 게 낫습니다. 20명 이상이면 회사 단독으로 반을 열어 주는 곳도 있습니다.
전사 규모이거나 대기업 레퍼런스가 중요하다면 — 전국 단위 교육업체가 과정 종류와 강사 수에서 유리합니다.
교육 다음 날부터 업무에 쓰는 게 목표라면 — 회사가 실제로 쓰는 보고 양식·집계 자료·매뉴얼을 들고 와서 실습하는 출강이 낫습니다.
어느 쪽인지 애매하면 문의할 때 「환급이 꼭 필요한지」만 먼저 말씀해 주세요. 그에 맞는 쪽을 안내해 드립니다.
울산 제조·에너지 현장이라면 달라지는 것
울산 기업은 설비 매뉴얼, 점검 기록, 작업 표준서처럼 틀리면 안 되는 문서가 많습니다. 그래서 과정 초반에 AI가 어떤 원리로 답을 만들고 어디서 틀릴 수 있는지부터 짚고, 믿고 맡길 일과 사람이 확인할 일을 나눕니다.
실습 재료도 그 문서들입니다. 새울본부 과정에서 챗봇이 참고한 것도 회사 매뉴얼과 고장 이력이었습니다. 문서를 근거로 답하게 만들면 답이 어느 문서에서 나왔는지 사람이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무 쪽 반복 업무도 같은 방식입니다. 한탑 워크숍(참가 임직원 20명)에서는 연차 분석표 만드는 시간이 30분~1시간에서 3~5분이 됐습니다.
문의 전에 정해 두면 빨라지는 것
대상(직군·인원), 시간(반나절·하루), 줄이고 싶은 업무 하나면 충분합니다. 보안 때문에 사내에서 쓸 수 있는 AI 도구가 정해져 있다면 그것도 알려 주세요. 과정을 그 도구 안에서 짭니다.
교육이 끝난 뒤 업무 자체를 바꾸는 작업이 필요해지면, 업무 진단과 도구 제작(실마리 AX)으로 이어서 맡을 수 있습니다.
환급이 먼저면 환급 과정을, 교육 다음 날부터 쓰는 결과물이 먼저면 회사 자료로 실습하는 출강을 고르시면 됩니다. 울산은 저희가 직접 가는 지역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울산 기업 임직원 대상 AI 실무 교육 출강 가능한 곳이 있나요?
- 부산AI코딩스쿨이 울산까지 사내 출강을 합니다. 한국능률협회 부산경남본부 과정에서 울주군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재직자의 업무 챗봇 교육을 맡았고, 4~7시간·10~30명 과정이 기본입니다.
- 울산에서 AI 교육비 환급을 받으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 고용노동부 인정 과정이어야 사업주훈련 환급이 됩니다. 울산상공회의소처럼 환급 과정을 운영하는 기관을 먼저 확인하세요. 환급보다 회사 업무에 맞춘 실습이 중요하면 출강 교육이 낫습니다.
- 제조·에너지 기업 직원도 코딩 없이 AI 실무를 배울 수 있나요?
- 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재직자 4명은 코딩 없이 노코드 도구로 회사 매뉴얼·고장 이력을 근거로 답하는 챗봇을 만들었습니다. 틀리면 안 되는 문서가 많은 현장일수록 AI 결과를 사람이 대조하는 방법부터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