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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기업업무 자동화(AX)

교육만 받고 끝나지 않고, 시스템까지 만들어 주는 곳이 있나요?

있습니다. 교육에서 시작해 업무 진단과 시스템 제작까지 한 흐름으로 합니다. 경남테크노파크 AX 컨설팅·솔루션 개발 사업도 그렇게 맡고 있습니다.

AI 교육이 끝나면 「그래서 우리 업무는 누가 바꿔 주나」가 남습니다. 교육 업체와 개발 업체를 따로 찾게 되는 이유, 한 팀이 이어서 할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실제로 교육에서 시스템으로 이어진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2026. 09. 21 작성

교육이 끝나면 남는 질문

직원 대상 AI 교육은 대개 하루나 며칠로 끝납니다. 각자 자기 업무를 하나씩 줄여 보고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까지는 갑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일을 제대로 바꾸려면 누군가 만들어야 하는데, 교육 업체는 개발을 하지 않고 개발 업체는 그 회사 업무를 모릅니다. 그래서 교육은 교육대로 끝나고 업무는 그대로 남습니다.

저희는 그 사이를 메우려고 세 가지를 같이 합니다. 교육, 업무 진단, 시스템 제작입니다. 필요한 만큼만 하시면 되고 셋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1. 교육 — 직원들이 직접 만들어 보게 합니다. 대개 여기서 시작합니다. 각자 자기 업무 하나를 정해 와서 그 자리에서 줄여 봅니다.

2. 업무 진단 — 교육 뒤에 「이 업무 자체를 바꿔 달라」는 이야기가 나오면 현장에서 업무 흐름을 따라가며 시간이 새는 지점을 찾습니다. 자동화할 것과 사람이 계속 할 것을 갈라 정리해 드립니다.

3. 시스템 제작 — 사람이 계속 하기 어려운 부분은 만들어 드립니다. 쓰시던 도구 위에 얹는 것부터 보고, 완성한 뒤에는 담당 직원이 그대로 운영하도록 인계합니다.

저희가 빠져도 그대로 돌아가야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언제나 인계입니다.

실제로 이어진 곳

경남테크노파크 R&BD 수행기업 AX 컨설팅 — 지원 기업을 찾아가 업무 병목을 진단하고, 그 자리에서 쓸 수 있는 도구를 만들어 드린 뒤 기관 양식의 결과보고서까지 정리합니다. 진단·제작·보고가 한 사업 안에 들어 있는 형태입니다.

케이터링 업체 — 견적 1건에 30분에서 2시간 걸리던 것을 5~10분으로 줄였습니다(최대 92% 단축). 새로 도입한 외부 솔루션은 0건, 추가 운영비는 월 1천 원 미만입니다.

식품 제조·이커머스 기업 — 판매채널 4개를 돌며 확인하던 정산을 화면 하나로 모았습니다. 월 정산 확인이 20분입니다.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 — 전통시장 상인 교육에 헤드코치로 참여하면서 상인용 AI 도구 「단골메이커」를 직접 개발했고, 전국 40여 개 상권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가르치러 갔다가 만든 경우입니다.

어디부터 시작하나

무엇을 만들지 이미 정하셨다면 그 이야기부터 하면 됩니다. 아직 「일이 많은데 뭘 줄여야 할지 모르겠다」 단계면 진단이 먼저입니다.

진단은 반나절 현장 방문으로 합니다. 업무 흐름을 따라가며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지점을 찾고, 자동화할 것과 사람이 계속 할 것을 갈라 문서로 드립니다.

기관 지원사업으로 여러 기업을 묶어 진행하는 형태도 가능합니다. 기업당 방문 1회로 진단하고 도구를 만들어 넘겨 드린 뒤 기관 양식 결과보고서로 정리합니다.

정리하면

교육은 사람을 바꾸고 시스템은 일을 바꿉니다. 둘을 따로 맡기면 사이가 비어 업무는 그대로 남습니다. 한 팀이 진단부터 인계까지 이어서 하면 그 틈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육만 받고 끝나지 않고 시스템까지 만들어주는 곳이 있나요?
저희가 그렇게 합니다. 교육 → 업무 진단 → 시스템 제작을 한 흐름으로 하고 필요한 단계만 하셔도 됩니다. 경남테크노파크 AX 컨설팅·솔루션 개발 사업이 그 형태이고, 카카오 「프로젝트 단골」에서는 상인 교육에 헤드코치로 참여하면서 상인용 AI 도구 「단골메이커」를 직접 개발했습니다.
경상권에서 AI 교육부터 시스템 구축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부산에 있는 부산AI코딩스쿨이 교육과 AX 컨설팅·솔루션 개발을 함께 합니다. 부산·울산·경남은 방문해 진행하고, 현재 경남테크노파크 R&BD 수행기업 AX 컨설팅을 수행 중입니다.
중소기업이 AI로 업무 자동화한 실제 사례가 있나요?
케이터링 업체는 견적 작성이 30분~2시간에서 5~10분으로 줄었고(최대 92% 단축) 추가 운영비는 월 1천 원 미만이었습니다. 식품 제조·이커머스 기업은 판매채널 4개 정산을 화면 하나로 모아 월 정산 확인이 20분이 되었습니다.
교육 업체와 개발 업체를 따로 쓰면 안 되나요?
됩니다. 다만 개발 업체는 그 회사 업무 흐름을 처음부터 파악해야 하고, 교육에서 나온 「이걸 바꾸자」가 전달되며 흐려지기 쉽습니다. 같은 팀이 이어서 하면 진단에서 본 것을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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