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발자가 실제로 만든 것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 코딩을 모르던 재직자 4명이 전원 교육 시간 안에 작동하는 업무 챗봇을 완성했습니다.
주식회사 한탑(임직원 20명) — 연차 현황을 팀별 대장에서 손으로 취합해 정리하던 일이 30분~1시간에서 3~5분으로 줄었습니다. 직원들이 자기 팀 보고 양식을 가져와 그 자리에서 변환 프롬프트를 만들고, 데이터를 붙여넣으면 분석표가 나오는 구조입니다.
제조기업 사내 출강(8주) — 영업·구매·총무 실무자가 각자 업무 에이전트를 만들어 전 부서에 공유했습니다.
기업 출강(8주) — 비개발자 실무자가 사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는 AI 챗봇을 직접 제작했습니다.
공통점은 강사가 만들어 준 것이 아니라 직원이 자기 업무 자료로 직접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 과정
- 재직자 교육
- 직원이 만든 것
- 업무 챗봇
- 결과
- 4명 전원 교육 시간 안에 작동
한국주택금융공사 행정직
- 과정
- 하루 8시간
- 직원이 만든 것
- 회의록 정리·설문 대시보드·행사 조 편성 웹앱
- 결과
- 1인당 2~3개 완성
주식회사 한탑
- 과정
- 당일 워크숍, 임직원 20명
- 직원이 만든 것
- 연차 분석표·보고 양식 변환 프롬프트
- 결과
- 연차 집계 30분~1시간 → 3~5분
제조기업 사내 출강
- 과정
- 8주
- 직원이 만든 것
- 영업·구매·총무 업무 에이전트
- 결과
- 전 부서에 공유
기업 출강
- 과정
- 8주
- 직원이 만든 것
- 사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는 챗봇
- 결과
- 비개발자 실무자가 직접 제작
| 교육한 곳 | 과정 | 직원이 만든 것 | 결과 |
|---|---|---|---|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 재직자 교육 | 업무 챗봇 | 4명 전원 교육 시간 안에 작동 |
| 한국주택금융공사 행정직 | 하루 8시간 | 회의록 정리·설문 대시보드·행사 조 편성 웹앱 | 1인당 2~3개 완성 |
| 주식회사 한탑 | 당일 워크숍, 임직원 20명 | 연차 분석표·보고 양식 변환 프롬프트 | 연차 집계 30분~1시간 → 3~5분 |
| 제조기업 사내 출강 | 8주 | 영업·구매·총무 업무 에이전트 | 전 부서에 공유 |
| 기업 출강 | 8주 | 사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는 챗봇 | 비개발자 실무자가 직접 제작 |
AI 교육 하루 6시간이면 직원들이 뭘 만들 수 있나요?
그날 바로 쓰는 업무 도구가 나옵니다. 실제 사례로, 한국주택금융공사 행정직은 코딩 경험 없이 하루 8시간 과정에서 회의록 정리·설문 대시보드·행사 조 편성 웹앱을 1인당 2~3개씩 완성했고, 주식회사 한탑 임직원 20명은 당일 워크숍에서 연차 집계를 30분~1시간에서 3~5분으로 줄이는 분석표를 만들었습니다.
하루 과정은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 완성하는 시간」으로 씁니다. 각자 자기 업무 하나를 정해 와서 그날 안에 쓸 수 있는 상태까지 만듭니다.
아래는 6시간에 맞춘 구성 예시(계획)입니다 — 위 8시간 실제 사례의 구성을 줄인 것입니다. 처음 40분은 AI가 어디서 그럴듯하게 틀리는지와 회사 자료를 어디까지 넣어도 되는지를 정하고, 오전에는 부서 실제 양식으로 문서 초안과 반복 문의 답변 틀을 만듭니다. 오후 1시간 반은 각자 업무 웹앱 하나를 끝까지 만들고, 이어서 막혔을 때 스스로 푸는 법과 내 업무에 맞게 고치는 시간을 가집니다. 마지막 30분은 만든 것을 발표하고 부서에 적용할 업무 목록을 뽑습니다.
자주 나오는 결과물은 이렇습니다. 매번 손으로 정리하던 보고서 양식 변환, 흩어진 자료를 붙여넣으면 나오는 집계표, 반복 문의에 답하는 안내문 초안, 사내 규정·매뉴얼을 근거로 답하는 간단한 챗봇입니다.
중요한 것은 다음 날 출근해서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사 실제 자료로 만들고, 개인정보가 들어가지 않게 쓰는 방법부터 안내합니다.
- 처음 40분 — 선 긋기
AI가 어디서 그럴듯하게 틀리는지, 회사 자료를 어디까지 넣어도 되는지 정합니다.
- 오전 — 부서 양식으로 실습
실제 양식으로 문서 초안과 반복 문의 답변 틀을 만듭니다.
- 오후 1시간 반 — 업무 웹앱 하나
각자 업무 웹앱 하나를 끝까지 만듭니다.
- 이어서 — 스스로 고치기
막혔을 때 푸는 법과 내 업무에 맞게 고치는 법을 익힙니다.
- 마지막 30분 — 발표
만든 것을 발표하고 부서에 적용할 업무 목록을 뽑습니다.
교육을 해도 직원들이 안 쓰는 이유
대부분 「도구 사용법」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챗GPT 화면을 설명하고 예시를 따라 치면 그날은 됩니다. 그런데 자기 업무로 돌아오면 어디에 쓸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각자 자기 업무 하나를 정해서 오게 합니다. 그 업무를 그 자리에서 줄여 보면 「내 일에 쓰는 것」이 됩니다.
계정 문제도 큽니다. 회사 계정이 없거나 보안 때문에 막혀 있으면 교육이 끝나고 쓸 수가 없습니다. 시작 전에 무엇을 쓸 수 있는지부터 맞춥니다.
그리고 한 사람만 잘하면 오래 못 갑니다. 각 부서에서 한 명씩 만들어 사내에 공유하는 형태가 남습니다. 제조기업 8주 과정에서 영업·구매·총무 실무자가 각자 만든 에이전트를 전 부서에 공유한 것이 그 경우입니다.
처음 시작한다면
도구는 나중에 골라도 됩니다. 반복되는 일 중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것 하나를 찾는 데서 시작합니다. 같은 정보를 여러 곳에 중복 입력하고 있지는 않은지, 유독 오래 걸리는 단계가 어디인지 두 가지만 봐도 1순위가 보입니다.
첫 과정은 하루로 잡고 인원은 20~30명이면 충분합니다. 끝날 때 각자 결과물 하나가 남게 구성합니다.
그다음에 「이 업무 자체를 바꿔 달라」가 나오면 진단과 시스템 제작으로 넘어갑니다.
직원이 못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업무로 만들어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 각자 업무 하나를 정해 와 그날 시제품을 완성하고, 실제로 쓰기 전에는 정확성·보안·계정 환경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코딩 모르는 직원이 AI 챗봇을 직접 만든 사례가 있나요?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에서 코딩을 모르던 재직자 4명이 전원 교육 시간 안에 작동하는 업무 챗봇을 완성했습니다. 기업 출강 8주 과정에서는 비개발자 실무자가 사내 문서를 근거로 답하는 챗봇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 직원들이 챗GPT를 안 쓰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대개 도구 사용법만 배웠기 때문입니다. 각자 자기 업무 하나를 정해 와서 그 자리에서 줄여 보게 하면 「내 일에 쓰는 것」이 됩니다. 회사 계정과 보안 범위를 시작 전에 맞추는 것도 중요합니다.
- 직원들 AI 교육을 처음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도구를 고르는 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반복 업무 중 시간이 가장 많이 새는 것을 찾고, 하루 과정으로 20~30명이 각자 결과물 하나를 완성하는 형태로 시작하면 됩니다.
- AI 교육 하루 6시간이면 직원들이 뭘 만들 수 있나요?
- 6시간 과정은 업무 도구 하나의 시제품 완성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사용 전 정확성·보안·계정 환경을 확인합니다. 만드는 것은 보고서 양식 변환, 흩어진 자료 집계표, 반복 문의 안내문, 사내 규정을 근거로 답하는 간단한 챗봇이 대표적입니다. 참고로 하루 8시간 실제 사례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행정직은 1인당 업무 웹앱 2~3개를 완성했고, 한탑에서는 연차 집계가 30분~1시간에서 3~5분으로 줄었습니다.
- 50대·60대 직원도 따라올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전통시장 상인분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AI를 써서 가게 소식 글을 만드는 교육을 영남권 11개 상권에서 맡았습니다(교육 때 만든 도구는 참여 상권 40여 곳에 배포했습니다). 화면을 따라 치게 하지 않고 본인 일로 하나만 완성하게 하는 것이 요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