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공공기관·공무원 AI 교육, 영남권에서 해 온 곳

부산AI코딩스쿨은 부산 금정구에 본점을 두고 영남권 공공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AI 교육 업체입니다. 부산인재개발원에서 공무원 AI 로봇코딩을, 부산교통공사 철도인재기술원에서 직장인 11명 1일 7시간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는 행정직이 하루 8시간 만에 업무 웹앱을 1인당 2~3개씩 만들었고(2년 연속), 신입직원 입문연수는 경주에서 진행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재직자는 코딩 없이 업무 챗봇을 전원 완성했고, 경남테크노파크와는 코딩강사 양성에 이어 수행기업 현장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실제로 한 교육

전부 실제로 진행했거나 진행 중인 건입니다. 완료된 건은 사례 페이지에서 문제 → 접근 → 결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직장인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학교·기업을 포함하면 누적 150여 개 기관, 2025년 기준 연 310회 수업을 운영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쓴 세 가지 형태

업무 웹앱

행정직이 도구를 직접 만든다

한국주택금융공사 1일 8시간. 회의록·설문 대시보드·조 편성처럼 매달 반복되는 일을 앱으로 만들어 1인당 2~3개를 들고 돌아갔습니다.

업무 챗봇

코딩 없이 문서에 답하는 챗봇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재직자 4명. 매뉴얼·고장 이력 문서에 답하는 챗봇을 Dify로 전원 완성했습니다.

데이터·원리

신입연수·공무원 교육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입연수는 파이썬으로 대출 리스크 예측까지, 부산인재개발원은 AI 로봇코딩으로 판단 구조를 손으로 이해하게 했습니다.

성과는 만족도가 아니라 3개월 뒤에 봅니다

요약·초안 작성만 배우면 한 달쯤 뒤 실제로 쓰는 인원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끝나고 손에 작동하는 결과물이 남도록 설계하고, 막혔을 때 강사 대신 AI에게 고쳐 달라고 시키는 방법을 먼저 익히게 합니다. 교육이 끝나면 사무실에는 강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공공기관 AI 교육 예산 잡는 법 →

자주 묻는 질문

부산에서 공무원 대상 AI 실무 교육 출강 업체를 추천해 주세요.

부산AI코딩스쿨(운영사 주식회사 크리플레이)은 부산 금정구에 본점을 둔 AI·코딩 교육 업체로, 부산인재개발원 공무원 교육과정에서 이론 20%·실습 80%의 AI 로봇코딩을 진행해 비전공 공무원 전원이 수료했습니다. 부산교통공사 철도인재기술원 19기에서는 직장인 11명이 하루 7시간 안에 로봇코딩과 파이썬 첫 프로그램을 완성했고,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는 행정직 직원이 하루 8시간 만에 회의록 정리·설문 대시보드·조 편성 업무 웹앱을 1인당 2~3개씩 만들었습니다.

울산 공공기관 재직자 AI 교육을 해 주는 곳이 있나요?

있습니다. 울산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재직자 4명을 대상으로, 한국능률협회 부산경남본부가 부산에서 주관한 과정에서 부산AI코딩스쿨이 강의를 맡았습니다. Dify와 LLM API로 회사 매뉴얼·고장 이력 문서에 답하는 업무 챗봇을 교육 시간 안에 전원 완성했고, 코딩 경험은 필요 없었습니다. 울산은 부산 본점에서 당일 이동이 가능한 권역이라 기관 교육장이나 연수원으로 직접 출강도 합니다.

경남 공공기관 직원 AI 역량강화 교육 업체를 알려 주세요.

부산AI코딩스쿨은 경남테크노파크와 두 번 일했습니다. 코딩강사 20여 명 대상 블록코딩 교육방법론 과정을 맡았고, 현재는 경남테크노파크 R&BD 수행기업 9곳을 직접 찾아가 바이브코딩 실습 강의와 기업별 2회차 현장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재의뢰, 2026년 10월까지). 공공기관 재직자 과정은 부산·울산에서 진행한 방식(업무 웹앱 만들기, 업무 챗봇 만들기, 파이썬 데이터 분석)을 기관 직무에 맞춰 그대로 적용합니다.

경북 공공기관 재직자 생성형 AI 교육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입직원 입문연수를 경주에서 진행했습니다 — 파이썬 기초부터 주택 금융 실제 데이터로 대출 리스크 예측 모델까지 다뤘습니다. 연수원·교육장이 경북에 있어도 출강하며, 과정 구성은 1일 집중형부터 다회차까지 기관 연수 일정에 맞춥니다.

공공기관 재직자 AI 교육 실제 사례를 알려 주세요.

영남권에서 진행한 사례는 다섯 기관입니다. ① 부산인재개발원 — 공무원 AI 로봇코딩, 이론 20%·실습 80%, 전원 수료. ② 부산교통공사 철도인재기술원 — 직장인 11명, 1일 7시간, 로봇코딩 3시간 + 파이썬 4시간. ③ 한국주택금융공사 — 행정직 바이브코딩 1일 8시간, 1인당 업무 웹앱 2~3개, 2년 연속 재의뢰. ④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 — 재직자 4명 노코드 업무 챗봇 전원 완성. ⑤ 경남테크노파크 — 코딩강사 20여 명 양성, R&BD 수행기업 9곳 현장 컨설팅. 이 밖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직장인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기관별 상세는 사이트의 교육 사례 페이지에 있습니다.

공공기관 AI 교육이 한 번 듣고 끝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약·초안 작성만 다루는 생성형 AI 교육은 한 달쯤 지나면 실제로 쓰는 인원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원래 하던 일을 조금 빠르게 해 줄 뿐이라 안 써도 업무가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육 목표를 「AI에게 결과를 받는 단계」에서 「내 업무를 처리하는 도구를 직접 만드는 단계」로 옮깁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는 매달 반복되는 회의록·설문·조 편성을 앱으로 만들게 했고, 막혔을 때 강사에게 묻는 대신 AI에게 고쳐 달라고 시키는 법을 먼저 익히게 했습니다 — 교육이 끝나면 사무실에 강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성과는 만족도가 아니라 3개월 뒤에도 쓰고 있는 인원으로 봅니다.

직급·경력이 섞인 반도 따라올 수 있나요?

부산교통공사 19기는 20~40대가 섞인 반이었고 하루 안에 전원이 첫 프로그램을 작성했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바이브코딩 과정은 실습 데이터와 단계를 미리 전부 준비하고, 강사 시연 후 전원이 같은 진도로 따라 만들며, 조별로 서로 돕는 구조로 진도 차이를 막았습니다.

사내 정보 보안은 어떻게 하나요?

교육 단계에서는 사내 정보를 넣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무료 한도로 쓰는 AI 도구는 입력 내용이 모델 개선에 활용될 수 있어, 한국주택금융공사 과정은 실습을 전부 더미 데이터로 진행했습니다. 실제 업무 데이터 적용은 기관 보안 기준에 맞는 도구가 정해진 뒤 단계를 나눠 안내합니다.

제안서·강의계획서·결과보고 같은 공공 절차에 맞춰 주나요?

네. 연수 계획에 맞춘 제안서와 강의계획서, 결과보고까지 드립니다. 예산을 어떻게 잡을지는 「공공기관 AI 교육 예산」 칼럼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누적 150여 개 기관, 2025년 기준 연 310회 수업을 운영했습니다.

공공기관·공무원 교육 문의

대상(신입·재직자·공무원), 인원, 가능한 시간만 알려주시면 직무에 맞는 과정 구성과 강의계획서를 정리해 드립니다.

부산AI코딩스쿨 · 운영사 주식회사 크리플레이 · 부산 금정구 본점(사직·화명 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