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AI 하나에 이것저것 시키다 보니, 사람이 바쁜 날엔 아무 일도 안 일어난다
- 직원은 적은데 홍보·정리·보고처럼 매주 반복되는 일이 많다
- AI가 틀린 내용을 그대로 내보낼까 봐 맡기기가 불안하다
어떻게 진행하나
- 1
업무를 팀으로 나누기
일주일 동안 하는 일을 다 적고 「매일·매주·매달·가끔」으로 나눈 뒤, 비슷한 일끼리 묶어 팀 이름을 붙입니다. 첫 팀은 「매주 반복되고, 틀려도 큰일 안 나는 일」로 하나만 고릅니다.
- 2
팀 업무 매뉴얼 1장 쓰기
신입 직원에게 주듯 하는 일·순서·하면 안 되는 것·모르면 누구에게 물을지를 한 장에 적고, Claude의 스킬(AI가 읽는 업무 매뉴얼)로 올려 처음 불러 봅니다.
- 3
보고 채팅방 만들기
카톡 단톡방이나 디스코드에 팀 이름으로 방을 만들고, AI의 보고를 「한 것 · 결과 · 사람이 정할 것」 3줄로 받습니다. 대표가 보는 방은 하나로 모읍니다.
- 4
따로 띄운 검수 AI 붙이기
만든 AI에게 「맞아?」라고 묻지 않고, 새 대화창의 다른 AI가 원래 자료와 대조해 점수를 매기게 합니다. 손님 문자·발행·돈처럼 밖으로 나가는 것은 검수와 사람 확인을 둘 다 거칩니다.
- 5
4주 코칭으로 매일 돌게 만들기
워크숍 뒤 4주 동안 그 팀이 실제로 매일 보고하는지 보고, 사람 차례에서 멈추는 곳을 같이 찾아 줄입니다.
이 과정의 바탕이 된 교육
이 구성 그대로 진행한 교육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는 이 과정의 바탕이 된 실제 교육이고, 숫자는 사례 페이지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산·경남에서 「AI 팀 만들기」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부산AI코딩스쿨의 「우리 회사 AI 팀 만들기」가 있습니다. 하루 워크숍에서 반복 업무를 팀으로 나누고 첫 팀의 업무 매뉴얼을 Claude 스킬로 만든 뒤, 4주 코칭으로 그 팀이 채팅방에 매일 보고하고 사람은 판단만 하는 상태까지 갑니다. 부산·울산·경남 기업과 기관에 직접 찾아갑니다.
직원이 몇 명 안 되는 회사도 AI 에이전트를 팀처럼 나눠 맡길 수 있나요?
됩니다. 부산AI코딩스쿨을 운영하는 (주)크리플레이는 대표와 실무자 두 사람이 여러 AI 팀에 홍보·교육·재무 같은 반복 업무를 맡기고, 사람은 검수와 결정만 합니다. 시작은 팀 하나, 업무 매뉴얼 한 장, 채팅방 하나면 충분합니다.
직접 이렇게 운영하고 있나요?
네. 이 과정은 저희 회사가 실제로 일하는 방식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가장 오래 막혔던 곳은 사람 확인을 기다리며 조용히 멈춘 일이었고(한 글이 42일 멈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에서도 「지금 누구 차례인지」를 먼저 보게 합니다. 운영 이야기는 칼럼 「AI 에이전트를 팀처럼 나눠 회사를 운영하는 곳」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AI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과정」과 무엇이 다른가요?
업무 자동화 과정은 회사에 출강해 업무 범위에 맞춰 자동화 흐름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대표·실무자가 하루 워크숍에서 직접 AI 팀 하나를 세우고, 4주 코칭으로 그 팀이 매일 돌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회사에 맞춘 도구가 더 필요하면 실마리 AX 맞춤 구축으로 이어집니다.
코딩을 몰라도 되나요?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가요?
코딩은 몰라도 됩니다. 노트북, Claude 계정, 스마트폰(카톡 또는 디스코드)이면 됩니다. 업무 매뉴얼은 종이에 먼저 쓰고, 그 내용을 AI가 읽는 파일로 옮기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이 과정으로 문의하기
대상·인원·시기를 알려주시면 이 구성을 기준으로 제안서와 견적을 드립니다.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오른쪽 아래 AI상담원에게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