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챗GPT·바이브코딩 교육은 받았는데, 결국 사람이 매번 켜서 시켜야 해 업무가 줄지 않았다
- 보고·정리·검수처럼 매일 같은 일을 사람 손으로 반복하고 있다
- AI가 틀린 내용을 그대로 내보낼까 봐 맡기기가 불안하다
어떻게 진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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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 맡길 일 고르기
매일·매주 반복되는 업무를 적고, AI에게 맡겨도 되는 일과 사람이 끝까지 쥐고 있어야 하는 일(돈·계약·발송 결정)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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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 메신저로 일 시키기
평소 쓰는 메신저에서 AI에게 일을 맡기고 결과를 보고받는 흐름을 만듭니다. 새 프로그램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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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 AI의 기억 만들기
우리 회사 규칙·지난 결정·진행 상황을 AI가 읽을 수 있는 메모로 남겨,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지 않아도 이어서 일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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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 검수를 붙여 내보내기
밖으로 나가는 결과물은 다른 AI가 사실을 다시 확인한 뒤에만 나가게 하고, 사람은 최종 확인만 합니다. 틀린 정보가 나가는 것을 막는 것이 이 과정의 핵심입니다.
이 과정의 바탕이 된 교육
이 구성 그대로 진행한 교육은 아직 없습니다. 아래는 이 과정의 바탕이 된 실제 교육이고, 숫자는 사례 페이지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이브코딩 교육이나 AI 에이전트 양성 과정과 무엇이 다른가요?
바이브코딩과 에이전트 양성 과정은 도구를 만들어 배포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 과정은 그 다음 단계로, 메신저로 일을 맡기면 AI가 매일 처리하고 보고하는 운영 흐름을 회사에 자리 잡게 합니다.
AI가 틀린 내용을 내보내면 어떡하나요?
그래서 검수 단계를 따로 둡니다. 밖으로 나가는 글·메일·자료는 만든 AI와 다른 AI가 근거를 다시 확인하고, 기준을 못 넘으면 고쳐 쓰거나 멈춥니다. 돈·계약·발송 같은 결정은 끝까지 사람이 합니다.
직접 이렇게 운영하고 있나요?
네. 저희 회사는 콘텐츠 검수·발행과 문의 관리 같은 일상 업무를 AI 에이전트와 매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는 운영하면서 막혔던 지점과 결과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개발자가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코드를 직접 짜는 과정이 아니라, 어떤 일을 어떤 규칙으로 맡길지 정하고 AI와 대화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어떤 메신저로 하나요?
슬랙·디스코드·텔레그램처럼 회사에서 이미 쓰는 메신저면 됩니다. 새 프로그램을 들이는 것보다, 직원들이 매일 여는 창에서 AI에게 일을 맡기고 보고받는 편이 오래 갑니다.
이 과정으로 문의하기
대상·인원·시기를 알려주시면 이 구성을 기준으로 제안서와 견적을 드립니다. 24시간 안에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은 오른쪽 아래 AI상담원에게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