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 교육 성과·사례

부O퀀텍(주)

기업 사내 출강 · 실무형 AI 에이전트 양성

코딩 경험 없는 영업·구매·총무 실무자가 8주 만에 업무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전 부서에 공유했습니다

부O퀀텍(주) 실무 부서 직원 대상 8주·16시간 사내 출강. 바이브코딩(자연어 대화로 업무 논리를 구현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정보 수집 에이전트, 사내 전용 지식 비서, 완결형 워크플로우까지 단계별로 구축해 현업에 배포했습니다.

8주 · 총 16시간 · 사내 출강

기간
8주 · 16시간
주 1회
대상
영업·구매·총무 실무자
코딩 경험 없음
결과
전 부서 공유
에이전트를 조직 자산으로

어떤 상황이었나

  • "우리 직원들도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을까?" 외부 세미나를 다녀와도 현장에 돌아오면 막막하고, 단발성 강의로는 조직 전체의 역량을 끌어올리기 어려웠습니다.
  • 목표는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수준이 아니라, 실무자 스스로 업무 에이전트를 '만드는' 역량이었습니다.
  • 기존 코딩 교육의 가장 큰 진입장벽은 '문법'이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바이브코딩 방법론 — 복잡한 프로그래밍 문법 대신 AI와의 자연어 대화로 업무 논리를 구현합니다. 문법을 제거해 비전공 실무자도 자기 업무 흐름을 에이전트로 만들 수 있게 했습니다.
  • 1~2주: AI에게 자기 업무 스타일을 가르치는 맞춤 설정, 현재 업무 프로세스를 AI가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분해하는 논리화.
  • 3~4주: 클릭만으로 업무 논리를 시각적으로 설계, 외부 정보를 스스로 탐색·보고하는 실시간 정보 수집 에이전트 구현.
  • 5~6주: 보안·성능을 고려한 전용 에이전트 빌더 세팅, 회사 매뉴얼·보고서를 학습시켜 근거 기반으로 답하는 사내 전용 지식 비서 완성.
  • 7~8주: 데이터 분석부터 판단·실행까지 한 번에 수행하는 완결형 워크플로우 구축, 각자 만든 에이전트 시연과 현업 배포용 URL 공유.
  • 교육 전 사전 인터뷰로 기업의 업무 환경과 조직 특성을 분석해 커리큘럼을 맞춤 구성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코딩은 저랑 거리가 멀다"던 수강생들이 교육이 진행될수록 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에이전트를 수정했습니다. "매주 수업이 끝나면 바로 다음날 업무에 써먹을 수 있었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 반복적인 자료 정리와 정보 수집 업무에 에이전트를 적용한 수강생들은 체감 업무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 교육 기간 중 개발된 에이전트들은 개인 도구로 끝나지 않고 전 부서에 공유되어 조직의 업무 자산으로 축적됐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AI 전환은 거창한 시스템 도입이 아니라 현장의 실무자 한 명 한 명이 변화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IT 부서만의 AI가 아니라 영업·구매·인사·총무 모든 직무에서 AI가 실질적인 업무 동반자가 되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