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가 있었나
- — 판매채널이 4개라 정산을 확인하려면 사이트를 하나씩 들어가 각각 받아와야 했습니다.
- — 채널마다 수수료와 정산 주기가 달라, 실제로 얼마가 남는지 바로 보이지 않았습니다.
- — 광고비는 별도로 집계해야 해서, 채널별 수익성을 판단할 근거가 부족했습니다.
어떻게 접근했나
- — 각 채널의 정산 자료를 한곳으로 모으는 구조를 먼저 설계했습니다.
- — 수수료·정산 주기 차이를 반영해 채널별 실수익이 자동으로 계산되게 했습니다.
- — 광고 4채널의 집행 내역도 원장 단위로 붙여, 추정치 없이 실제 숫자로만 보이게 했습니다.
- — 담당자가 매일 여는 대시보드 형태로 만들어 별도 학습 없이 쓰도록 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 — 판매채널 4개 정산을 화면 하나에서 확인합니다.
- — 월 정산 확인에 드는 시간이 20분입니다.
- — 광고 4채널 원장이 자동 집계되어, 채널별 수익성을 추정 없이 판단합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숫자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판단이 늦어집니다. 모으는 일을 자동화하면 대표가 결정에 쓸 시간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