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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제조·이커머스 기업이커머스 · 식품 제조 · 업무 자동화 사례

매주 3~4시간 걸리던 판매채널 4곳 정산 정리가 한 달 20분이 됐습니다

식품을 만들어 온라인 4개 채널에서 파는 1인 대표 회사입니다. 대표가 손으로 모으던 정산·광고비를 파일만 올리면 채널별로 실제 남는 돈이 보이는 통합 관리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인계 뒤에도 대표가 혼자 쓰고 있습니다.

전과 지금

정산 정리
매주 3~4시간, 월말엔 하루 통째
한 달 20분
버튼 2번 + 파일 4개
광고비 집계
손으로 옮겨 적어 6개월 중 3개월이 실제와 다름
광고 4채널 원장 그대로
추정값 0 · 날짜별로 붙음
채널 계속·중단 판단
매출만 보고 감으로
채널마다 목표 대비 자동 판정
매주 다시 계산
지원서 작성
건당 3시간 이상
초안 약 1분
다듬는 시간 별도

왼쪽 숫자는 저희 추정이 아니라 대표 인터뷰에서 직접 확인한 값입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나

  • — 컬리·쿠팡·로켓그로스·네이버 네 곳의 정산 파일을 대표가 손으로 모아 관리표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매주 3~4시간, 월말엔 하루가 통째로 들어갔습니다.
  • — 관리 엑셀의 수식 일부가 잘못돼 매출과 순수익이 틀리게 나오고 있었지만, 혼자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 — 광고센터 화면을 보고 광고비를 손으로 옮겨 적다 보니 6개월 중 3개월이 실제와 달랐고, 한 달은 광고비가 통째로 빠져 있었습니다.
  • — 한 판매처는 정산금이 통장이 아니라 따로 쌓이는 계좌로 들어가, 꽤 큰돈이 있는 줄 모르고 계셨습니다.

만든 기능

채널별 수익 화면

정산 파일을 올리면 수수료·원가·물류비·광고비를 뺀 실제 남는 돈과 목표 대비 판정이 채널마다 나옵니다.

광고비 자동 집계

광고 4채널 리포트 파일을 그대로 읽어 날짜별로 붙입니다. 손으로 옮겨 적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가계부

은행 거래내역 파일을 올리면 매출·매입이 자동으로 나뉘고, 한 달에 얼마가 남았는지 나옵니다.

지원사업 도우미

회사에 맞는 공고를 골라 주고, 지원서 초안과 제출 서류 폴더까지 만들어 줍니다.

    어떻게 접근했나

    • — 새 걸 만들기 전에 대표가 쓰던 엑셀부터 열어 보고, 대표가 실제로 쓰는 기준(채널별 목표, 물류비 계산법)을 그대로 넣었습니다.
    • — 매출 자료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대표 PC에서만 도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습니다. 서버나 유료 도구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 기존 기록 160일치를 옮기면서 원래 엑셀과 1원 단위까지 맞는지 확인했고, 상품 자동 인식은 대표가 손으로 정리한 64건과 모두 일치했습니다.
    • — 설치 파일과 사용설명서를 넘기고 첫 사용을 함께해, 대표 혼자 운영하도록 인계했습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 — 판매채널 4곳 정산 정리가 매주 3~4시간에서 한 달 20분으로 줄었습니다.
    • — 광고비가 원장 그대로 들어가, 채널별 순수익을 추정 없이 봅니다.
    • — 모르고 있던 정산금까지 순수익에 함께 잡힙니다.
    • — 인계 뒤에도 대표가 혼자 실제 자료를 계속 넣으며 쓰고 있습니다.
    식품 제조·이커머스 기업 채널별 수익성 대시보드 — 런칠리 AX가 구축한 업무 자동화
    식품 제조·이커머스 기업 · 채널별 수익성 대시보드

    「혼자 거의 모든 걸 관리해야 하는 1인 사업자 입장에서, 단순한 툴이 아니라 실질적인 업무 파트너가 생긴 느낌이었습니다.」

    — 대표, 결과보고 인터뷰
    이 사례가 말하는 것

    대표는 게을렀던 게 아니라 이미 혼자 다 하고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할 수 없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시스템이고, 숫자를 한곳에 모으면 시간만 아끼는 게 아니라 몰랐던 돈까지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식품 제조·이커머스 기업는 어떤 업무를 자동화했나요?

    매주 3~4시간 걸리던 판매채널 4곳 정산 정리가 한 달 20분이 됐습니다. 판매채널 4곳 정산 정리가 매주 3~4시간에서 한 달 20분으로 줄었습니다. 광고비가 원장 그대로 들어가, 채널별 순수익을 추정 없이 봅니다.

    어떤 문제가 있었나요?

    컬리·쿠팡·로켓그로스·네이버 네 곳의 정산 파일을 대표가 손으로 모아 관리표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매주 3~4시간, 월말엔 하루가 통째로 들어갔습니다. 관리 엑셀의 수식 일부가 잘못돼 매출과 순수익이 틀리게 나오고 있었지만, 혼자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요?

    새 걸 만들기 전에 대표가 쓰던 엑셀부터 열어 보고, 대표가 실제로 쓰는 기준(채널별 목표, 물류비 계산법)을 그대로 넣었습니다. 매출 자료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대표 PC에서만 도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었습니다. 서버나 유료 도구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기존 기록 160일치를 옮기면서 원래 엑셀과 1원 단위까지 맞는지 확인했고, 상품 자동 인식은 대표가 손으로 정리한 64건과 모두 일치했습니다.

    우리 회사도 비슷하게 자동화할 수 있나요?

    대표는 게을렀던 게 아니라 이미 혼자 다 하고 있었습니다. 더 열심히 할 수 없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시스템이고, 숫자를 한곳에 모으면 시간만 아끼는 게 아니라 몰랐던 돈까지 보입니다. 부산·울산·경남을 포함해 5분 AX 진단(https://busanaicodingschool.com/ax-diagnosis)으로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도 가능한지, 먼저 봐드립니다

    지금 어떤 일에 시간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지만 알려주시면, 자동화가 가능한 구간인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