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코딩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며 질 높은 교육을 원하는 곳이 늘었고, 코딩 강사가 되려는 지원자도 늘고 있었습니다. 테크노파크는 코딩 강사 양성을 첫걸음으로 잡았습니다.
- — SW 강사 양성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블록코딩입니다 — 로봇코딩·엔트리·스크래치에서 쓰는 코드가 블록처럼 생겨 조립하듯 코딩하는 방식입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알고리즘, 소프트웨어, 피지컬 컴퓨팅, 센서, 액추에이터 등 전반적인 이론과 함께 엔트리·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실습했습니다.
- — 테크노파크 담당자가 강사의 전문성과 출강 경험을 평가해 직접 코딩 강사를 교육할 기회를 만들어준 과정이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코딩강사 20여 명 전원 수료.
- — 강사들이 수업 후 현장에서 바로 써먹은 커리큘럼이 됐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가르치는 사람을 가르치는 과정은 도구 사용법만이 아니라 '어떻게 가르치는가'까지 담아야 합니다. 블록코딩은 그 출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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