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문제가 있었나
- — 블로그가 중요한 걸 알아도, 글 한 편 쓰는 데 4시간이 걸리면 계속하기 어렵습니다.
- — 대행을 맡기면 가게 사정을 모르는 글이 올라갑니다.
- — 계약이 끝나면 블로그를 통째로 가져가는 곳도 있습니다.
어떻게 접근했나
- — 사장님이 하실 일을 사진 올리기 하나로 줄였습니다. 작업이 끝나고 현장 사진 몇 장이면 됩니다.
- — 가게 정보와 하시는 일을 시작할 때 한 번만 받아두고, 매번 다시 여쭙지 않습니다.
- — 글은 발행 전에 사장님이 먼저 보시고, 고칠 곳이 있으면 수정 요청을 누르시면 됩니다.
- — 글은 저희 계정이 아니라 사장님 네이버 계정에 올립니다.
무엇이 달라졌나
- — 사장님이 쓰시는 시간이 사진 올리는 2분으로 줄었습니다.
- — 주 1회, 월 4회 꾸준히 올라갑니다.
- — 그만두셔도 지금까지 올라간 글은 사장님 블로그에 그대로 남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자동화라고 사람 손을 전부 빼는 게 정답은 아닙니다. 사진과 맞지 않는 글이 올라가는 것이 더 큰 손해라, 글 쓰는 단계는 일부러 사람이 맡습니다. 대신 남는 자산은 사장님 것으로 둡니다.
만드는 과정 · 네이버 블로그
이 사례를 만들면서 겪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