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연제구 여러 학교 담당자의 추천으로 이어진 출강. 처음 코딩을 접하는 아이들에게는 흥미가 중요한데, 교구는 성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줘 성취감을 얻기 좋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MODI — 각종 센서와 모터로 이루어진 출력장치·입력장치를 조립하고 컴퓨터와 연결해 명령을 내리는 프로그래밍.
- — 색깔을 시간마다 바꾸기, 센서로 자동차 운전, LED 등, 바람개비 만들기 등 결과가 눈에 보이는 과제로 구성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로봇이 엉뚱하게 움직였을 때 학생들이 스스로 모여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 팀 협업으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 교장·교감 선생님이 직접 참관했고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조립형 교구는 '내가 만든 것'이라는 감각이 강합니다. 오류가 나면 그게 곧 탐구 과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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