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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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고등학교 (부산 해운대)

특성화고 · AI 햄스터 로봇코딩 · 로봇 축구 (2교시)

로봇으로 드리블 전략을 짜던 고등학생들 — 수업이 끝나도 교구를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해운대구 반송동 사립 특성화고 영산고에서 2교시 동안 진행한 AI 로봇코딩. 1교시 햄스터 기본 명령·LED·사운드 제어와 활동지, 2교시 패드 원격조종 코드로 편을 나눠 로봇 축구 경기를 했습니다.

2교시 · 부산 해운대 영산고등학교

구성
기본 제어 + 로봇 축구
2교시
교구
햄스터 로봇
여러 명이 함께 활동
결과
로봇 축구 전원 완주
"더 하고 싶다" 다수

어떤 상황이었나

  • 2교시라는 짧은 시간 안에 AI 로봇코딩을 알차게 전달해야 했습니다. 목표는 로봇 교구로 코딩에 관심을 갖게 하고, 실생활에서 코딩이 어디에 쓰이는지, 코드 작성으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1교시 — 햄스터 로봇 기본 명령으로 움직여 보고 LED·사운드 제어로 코딩의 기본 원리를 이해. 활동지로 친구들과 간단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2교시 — 패드로 원격조종 코드를 작성해 로봇 축구. 편을 나눠 작성한 코드가 잘 되는지 확인하며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학생들이 로봇의 속도를 높이거나 방향을 바꾸며 축구 전략을 세웠습니다. 강사도 생각 못 한 신선한 아이디어가 넘쳤고, 어느 팀은 로봇 드리블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 전원 로봇 축구 완주. 수업 후 "더 하고 싶다"는 반응이 다수였고, 교구를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경기 형식은 학생을 '따라 하는 사람'에서 '전략을 짜는 사람'으로 바꿉니다. 2교시로도 코딩이 실제 사물을 움직인다는 감각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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