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2교시라는 짧은 시간 안에 AI 로봇코딩을 알차게 전달해야 했습니다. 목표는 로봇 교구로 코딩에 관심을 갖게 하고, 실생활에서 코딩이 어디에 쓰이는지, 코드 작성으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1교시 — 햄스터 로봇 기본 명령으로 움직여 보고 LED·사운드 제어로 코딩의 기본 원리를 이해. 활동지로 친구들과 간단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 2교시 — 패드로 원격조종 코드를 작성해 로봇 축구. 편을 나눠 작성한 코드가 잘 되는지 확인하며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학생들이 로봇의 속도를 높이거나 방향을 바꾸며 축구 전략을 세웠습니다. 강사도 생각 못 한 신선한 아이디어가 넘쳤고, 어느 팀은 로봇 드리블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 — 전원 로봇 축구 완주. 수업 후 "더 하고 싶다"는 반응이 다수였고, 교구를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경기 형식은 학생을 '따라 하는 사람'에서 '전략을 짜는 사람'으로 바꿉니다. 2교시로도 코딩이 실제 사물을 움직인다는 감각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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