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2025년 코딩 교육 의무화를 앞두고 초·중·고·대학·기관에서 출강 문의가 늘던 시기. 학생 수준과 원하는 과목이 다른 중3에게 맞춤형으로 구성해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엔트리 — 네이버 커넥트재단의 블록코딩 플랫폼. 추후 파이썬으로 확장 가능해 코딩에 생소한 학생이 쉽고 재밌게 다가가도록 구성. 엔트리 전문 강사가 진행했습니다.
- — 앱인벤터 — MIT가 관리하는 오픈소스 앱 메이커로 안드로이드 앱 제작.
- — 메타버스 — 세 번째 과정으로 진행했습니다.
- — 학생들의 수준과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맞춤형으로 진행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3개 과정 전원 수료.
- — 교감 선생님이 직접 다음 과정 개설을 확정했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한 학교에 세 과정을 넣을 때는 선택형이 맞습니다. 재개설 확정은 결과가 말해준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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