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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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성초등학교 (부산 기장군)

초등 · 햄스터 로봇코딩 + 엔트리

"선생님, 제 로봇이 소리를 내요!" — 코드를 처음 실행한 순간 교실이 터졌습니다

기장군 바닷가 죽성초에서 햄스터 로봇코딩과 엔트리 코딩을 함께 구성한 수업. 직접 짠 코드에 따라 로봇이 움직이고 불빛을 내고 소리를 내는 것을 체험하고, 엔트리 블록으로 스토리·게임을 만들며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함께 길렀습니다.

부산 기장군 죽성초등학교

구성
햄스터 로봇 + 엔트리
결과
전원 코드 작성 완성
자기 주도 오류 수정
반응
담당 선생님 만족도 높음

어떤 상황이었나

  • 컴퓨터 화면에서만 코드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햄스터 로봇코딩 — 직접 짠 코드에 따라 로봇이 앞으로 움직이고 불빛을 내고 소리를 내는 것을 실제로 체험.
  • 엔트리 — 블록을 퍼즐처럼 끼워 맞추며 스토리 만들기·게임 제작 등 창의적 활동으로 확장.

무엇이 남았나

  • "선생님, 제 로봇이 소리를 내요!" — 코드를 처음 실행한 순간의 반응입니다.
  • 전원이 코드 작성을 완성했고 스스로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담당 선생님 만족도 높음.
이 사례가 말하는 것

로봇과 엔트리를 함께 구성하면 '실제 로봇 제어'와 '화면 속 창작'을 한 수업에서 다 경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