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컴퓨터 화면에서만 코드를 확인하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경험이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햄스터 로봇코딩 — 직접 짠 코드에 따라 로봇이 앞으로 움직이고 불빛을 내고 소리를 내는 것을 실제로 체험.
- — 엔트리 — 블록을 퍼즐처럼 끼워 맞추며 스토리 만들기·게임 제작 등 창의적 활동으로 확장.
무엇이 남았나
- — "선생님, 제 로봇이 소리를 내요!" — 코드를 처음 실행한 순간의 반응입니다.
- — 전원이 코드 작성을 완성했고 스스로 오류를 수정했습니다. 담당 선생님 만족도 높음.
이 사례가 말하는 것
로봇과 엔트리를 함께 구성하면 '실제 로봇 제어'와 '화면 속 창작'을 한 수업에서 다 경험합니다.
현장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