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겨울방학 초등학생에게 AI 로봇코딩을 쉽고 재미있게 — 처음엔 로봇의 기본 동작을 배우고 점차 자신만의 명령을 입력하는 단계로 가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① 기본 설명과 실습 — 햄스터 동작 원리와 간단한 코딩 명령어를 배우고 실제 로봇에 적용.
- — ② 문제 해결과 팀워크 — 작은 팀으로 미션 해결. 로봇이 목표 지점에 도달하게 경로를 설정하거나 장애물을 피하는 문제를 협력해 풀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누가 더 빠르게 목표지점까지 도착할까?" 하며 경쟁심이 생겨 자연스럽게 레이싱 게임까지 진행했습니다. 로봇이 예상 밖으로 움직이거나 부딪힐 때마다 코딩을 다시 시도했습니다.
- — "내가 만든 코딩으로 로봇이 완벽하게 움직였을 때 너무 기뻤어요!" 담당자 만족도 높음.
이 사례가 말하는 것
4주면 '따라 하기'에서 '미션 해결'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협동과 창의력은 로봇이 뜻대로 안 움직일 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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