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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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초등학교 (부산 기장군)

초등 3~6학년 · 햄스터S + 엔트리 · 3개월 (하루 4교시)

"로봇이 내 말을 들어요!" — 코딩이 처음인 초등학생들의 첫 반응

기장 장안초에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진행한 로봇코딩. 하루 4교시로 3·4학년이 1~2교시, 5·6학년이 3~4교시. 햄스터S를 엔트리에 연결해 다양한 코드로 명령하고 움직이며 코딩의 원리를 익혔습니다.

4월~6월 · 3개월 · 하루 4교시 · 부산 기장군 장안초등학교

기간
3개월
4~6월
편성
3·4학년 / 5·6학년
하루 4교시
결과
전원 직접 조작 · 완성
교사 만족도 높음

어떤 상황이었나

  • 학부모·센터·학교 출강 문의가 많던 시기. 학년대가 다른 학생을 하루 안에 나눠 3개월을 이어가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햄스터S — 조립보다 코딩에 집중할 수 있고 여러 아이가 함께 수업하기 효과적인 교구. 엔트리 블록코딩에 연결해 다양한 코드로 명령했습니다.
  • 로봇 교구로 흥미 → 실생활 활용 이해 → 코드 작성으로 문제해결력·창의력 → 지속적 관심, 네 가지를 고려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로봇이 내 말을 들어요!" — 코딩이 처음인 아이들의 첫 반응.
  • 전원이 직접 조작하고 완성했으며 교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3개월 과정은 학년대별 시간 분리가 핵심입니다. 같은 날 다른 학년을 다른 교시로 나누면 한 강사로 학교 전체를 커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