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학부모·센터·학교 출강 문의가 많던 시기. 학년대가 다른 학생을 하루 안에 나눠 3개월을 이어가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햄스터S — 조립보다 코딩에 집중할 수 있고 여러 아이가 함께 수업하기 효과적인 교구. 엔트리 블록코딩에 연결해 다양한 코드로 명령했습니다.
- — 로봇 교구로 흥미 → 실생활 활용 이해 → 코드 작성으로 문제해결력·창의력 → 지속적 관심, 네 가지를 고려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로봇이 내 말을 들어요!" — 코딩이 처음인 아이들의 첫 반응.
- — 전원이 직접 조작하고 완성했으며 교사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3개월 과정은 학년대별 시간 분리가 핵심입니다. 같은 날 다른 학년을 다른 교시로 나누면 한 강사로 학교 전체를 커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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