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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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학교 (부산 강서구)

특수아동 · AI 로봇코딩 (카미봇 · 햄스터)

"특수아동도 코딩이 가능한가요?" — 수업이 끝날 때 아이들은 로봇을 직접 원격조종하고 있었습니다

강서구 대저동 특수학교 혜원학교에서 카미봇과 햄스터 로봇을 태블릿에 연결해 진행한 AI 로봇코딩. 마우스·타자·프로그램 실행·로봇 전원 켜기처럼 쉽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쌓아 하나의 명령어를 익히게 했습니다.

9월 · 부산 강서구 혜원학교

대상
특수아동
발달장애 학생
교구
카미봇 · 햄스터 + 태블릿
결과
전원 조작 완성 · 원격조종 주행 성공
학교 측 적극 지원

어떤 상황이었나

  • 특수아동에게 코딩 교육이 가능한가 —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특수아동에게는 처음 배우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 중 하나입니다.
  •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동작과 명령어가 특수아동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마우스·타자 치기, 코딩 프로그램 실행, 로봇 전원 켜기 등 쉽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가르칩니다.
  • 사소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려 하나의 프로그래밍, 하나의 명령어를 익히도록 진행했습니다.
  • 태블릿과 로봇 교구를 연결해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며 코딩의 원리를 익혔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카미봇·햄스터 전원 조작 완성, 원격조종 주행 성공.
  • 수업이 끝날 때 아이들은 로봇을 직접 원격조종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측이 적극 지원했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특수아동에게도 코딩 교육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쉬운 것'의 기준을 아이에게 맞춰 다시 잡아야 합니다. 디지털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려는 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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