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특수아동에게 코딩 교육이 가능한가 —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특수아동에게는 처음 배우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 중 하나입니다.
- — 누군가에게는 단순한 동작과 명령어가 특수아동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아주 작고 사소한 것부터. 마우스·타자 치기, 코딩 프로그램 실행, 로봇 전원 켜기 등 쉽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가르칩니다.
- — 사소한 부분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려 하나의 프로그래밍, 하나의 명령어를 익히도록 진행했습니다.
- — 태블릿과 로봇 교구를 연결해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며 코딩의 원리를 익혔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카미봇·햄스터 전원 조작 완성, 원격조종 주행 성공.
- — 수업이 끝날 때 아이들은 로봇을 직접 원격조종하고 있었습니다. 학교 측이 적극 지원했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특수아동에게도 코딩 교육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쉬운 것'의 기준을 아이에게 맞춰 다시 잡아야 합니다. 디지털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려는 출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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