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초등학생에게 코딩은 아직 생소합니다. 코딩이 무엇인지, 코딩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부터 이해시켜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코딩으로 활용 가능한 기술, 코딩을 통한 직업, 실생활에서 코딩이 쓰이는 곳을 이해하고, 직접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고 움직이며 코딩의 로직을 익혔습니다.
- — 햄스터S 로봇으로 진행했습니다(다른 로봇 교구도 가능).
무엇이 남았나
- — 레이싱 경주 전원 완주. 내가 짠 코드로 로봇이 경주하는 순간 교실에서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 — 금정구·동래구에서 이후 문의가 더해졌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4주면 개념 → 명령 → 경주까지 갑니다. 결과가 눈에 보이는 마지막 활동이 4주를 지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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