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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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초등학교 (부산 금정구)

초등 · 햄스터S 로봇코딩 4주

내가 짠 코드로 로봇이 레이싱 경주를 하는 순간 — 교실에서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금정구 부곡동 현곡초에서 약 4주간 진행한 AI 로봇코딩. 컴퓨터 언어로 로봇에게 명령하는 원리를 블록코딩으로 배우며, 코딩으로 할 수 있는 기술·직업·실생활 활용을 이해하고 직접 로봇을 움직여 로직을 익혔습니다.

약 4주 · 부산 금정구 현곡초등학교

기간
4주 집중
햄스터S
결과
레이싱 경주 전원 완주
반응
담당 선생님 만족도 높음

어떤 상황이었나

  • 초등학생에게 코딩은 아직 생소합니다. 코딩이 무엇인지, 코딩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부터 이해시켜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코딩으로 활용 가능한 기술, 코딩을 통한 직업, 실생활에서 코딩이 쓰이는 곳을 이해하고, 직접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고 움직이며 코딩의 로직을 익혔습니다.
  • 햄스터S 로봇으로 진행했습니다(다른 로봇 교구도 가능).

무엇이 남았나

  • 레이싱 경주 전원 완주. 내가 짠 코드로 로봇이 경주하는 순간 교실에서 아이들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 금정구·동래구에서 이후 문의가 더해졌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4주면 개념 → 명령 → 경주까지 갑니다. 결과가 눈에 보이는 마지막 활동이 4주를 지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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