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영재반이라도 파이썬은 처음이라 어색해합니다. 흥미를 끌고 작은 목표로 성취감을 느끼게 해야 지속적인 학습으로 이어집니다.
- — 파이썬은 코딩 대회·정보영재원·과학고에서 많이 쓰는 언어라, 영재반 학생에게는 이후 진로와도 연결됩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① 강사 주도 — 개념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활용 가능한 예시 코드를 제공, 실습 지도로 습득을 도왔습니다.
- — ② 문제 해결 중심 — 실제 문제를 제시하고 분석 → 알고리즘 설계 → 코드 작성으로 풀어가며 필요한 기술을 익혔습니다.
- — ③ 프로젝트 기반 — 파이썬으로 로봇을 움직여 보고 로봇 축구 등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코딩 기술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키웠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30명 전원이 AI 프로젝트를 완성했습니다.
- — 수업이 끝나고 "더 하고 싶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영재반일수록 강의 → 문제 해결 → 프로젝트 순서로 난도를 올려야 합니다. 로봇처럼 결과가 눈에 보이는 프로젝트가 성취감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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