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정보 담당 선생님이 블로그의 수업 후기를 보고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 이런 교육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며 직접 연락을 주셨습니다. 일정·강사 구성·교구·주제·운영 방식을 세부 조율했습니다.
- — 정보 과학 탐구활동에 관심 높은 학생이 많은 학교라, 고등학생 수준에 맞춘 실습 중심 AI 코딩이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파이썬 기초 — 변수·조건문·반복문을 배우고 간단한 예제 프로그램을 만들며 코드 흐름과 논리 구조를 체험. 스스로 오류를 수정하고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 — 햄스터 AI — AI 명령어로 햄스터 로봇을 움직이는 실습, AI 댓글 필터링(비속어 차단)과 이미지 분류 AI 만들기.
- — 강사 시연 → 학생 실습 → 예제 해결 순서. 이론보다 체험 중심이라 설명 직후 실습이 이어져 이해가 빠르고 흥미가 유지됐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학생들이 AI 댓글 필터링과 이미지 분류 AI를 직접 구현했습니다. "AI가 진짜로 나쁜 말을 걸러내요!"
- — 수업 중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스스로 코드를 수정하며 배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단 한 명도 지루해하지 않고 몰입해 완주했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블로그 후기가 실제 출강으로 이어진 사례입니다. 고등학생에게는 '문법'보다 '내가 만든 AI가 실제로 동작한다'는 경험이 남습니다.
현장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