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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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청년 · 바이브코딩 4일 풀스택 (PRD → Supabase → Vercel)

청년 10명이 4일 만에 PRD 기획부터 GitHub·Supabase DB·Vercel 배포까지 풀스택 사이클을 한 바퀴 돌렸습니다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가 지역 청년의 디지털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자체 기획한 4일 집중 과정. 코드 문법이 아니라 PRD(제품 기획서) 작성부터 시작해 자기 손으로 만든 웹사이트를 실제 인터넷에 띄우는 경험까지 끌고 갔습니다.

2026년 5월 13일~16일 · 4일 ·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5층

참가
청년·성인 10명
1:1에 가까운 피드백
구성
PRD/TRD → 랜딩 → GitHub → Supabase → Vercel
풀스택
결과물
홈페이지 실배포
실제 인터넷에

어떤 상황이었나

  • 청년 실무 교육에서 'Hello World'부터 시작하는 방식은 잘 작동하지 않는다는 걸 여러 출강에서 확인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가 명확해지려면 기획부터 손에 잡혀야 합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1일차 —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AI와 함께 본인 아이디어를 PRD 양식으로 정리하고 TRD(기술 요구사항)까지 한 사이클.
  • 2일차 — PRD 기반 랜딩페이지 제작. AI 기반 코드 에디터(Trae IDE)로 "이런 화면을 만들고 싶다"는 자연어 지시만으로 HTML·CSS가 생성되는 경험. 이어서 GitHub 계정 생성과 첫 커밋 — 결과물을 기록하고 공유 가능한 형태로 저장하는 법.
  • 이후 Supabase DB 연동 → Vercel 배포. '이론 최소화, AI 대화 중심 실습' 원칙으로 코드를 한 줄씩 쓰는 시간보다 AI와 대화하며 결과물을 만드는 흐름에 시간을 썼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디자이너가 아니어도 머릿속에 그린 화면이 그대로 코드로 나오는 순간 청년 수강생들의 호흡이 눈에 띄게 빨라졌습니다.
  •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 Vercel에 실배포했습니다. 소수 인원이라 1:1에 가까운 피드백이 가능했던 것이 4일 안에 풀스택을 완주한 이유입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기획(PRD) → 제작 → 버전관리 → DB → 배포를 4일에 넣을 수 있는 건 AI 대화 중심 실습이라서입니다. 코드를 외우는 대신 원하는 것을 정확히 설명하는 능력을 키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