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요리·발레·놀이 체험 등은 있었지만 코딩 수업은 없던 센터. 많은 학부모 앞에서 평가받는 시연회라, 좋은 모습을 보이면 정기 수업으로 이어지는 자리였습니다.
- — 코딩을 처음 접하는 6~7세는 40분 안에 결과물을 내기 어렵습니다. 재미와 관심을 주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터틀 — 영유아에게 쉽고 재미있게 언플러그드 코딩을 알려줄 수 있는 교구. 컴퓨터 없이 교구만으로 코딩의 원리를 배웁니다.
- — 설명보다 행동으로 직접 해보는 경험 위주로 40분을 구성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6살 아이들이 40분 만에 터틀로 도레미를 연주했습니다.
- — 시연회 우수 평가. 수업 당일 즉시 수강 신청이 들어왔고 정기 수업 연계가 확정됐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유아 코딩은 결과물이 아니라 '해봤다'는 경험입니다. 학부모가 보는 자리에서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면 그게 곧 등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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