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경영금융·회계·관광서비스·소프트웨어콘텐츠과가 있는 특성화고에서 처음 진행한 코딩 출강. 코딩의 구조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코드를 쓰며, 실생활에서 코딩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강사 주도로 코드 설명 후 시범을 보이고 학생들이 따라 합니다. 이어서 응용 예제와 활동지를 풀며 코드에 익숙해졌습니다.
- — 블록 조립이 곧 로봇의 움직임이 되도록 — 화면이 아니라 실제 로봇이 반응합니다.
무엇이 남았나
- — 고등학생이라 코딩 이해도가 있어 설명에 대한 집중도가 높았고, 전원이 결과물을 발표했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같은 학교에서 이후 앱인벤터 캡스톤 교육으로 이어졌습니다. 첫 출강의 결과가 다음 커리큘럼을 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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