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앱을 만드는 건 참 어려울 거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실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앱을 학생 손으로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프로젝트 기반 — 주제를 정하고 그에 맞는 실제 앱을 개발하며 배웁니다.
- — 협력 학습 — 팀 프로젝트로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디어를 공유.
- — 단계적 학습 — 인터페이스 구성·블록 코딩 기본 개념부터 점차 복잡한 주제로.
- — 실습 중심 —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앱을 테스트합니다.
무엇이 남았나
- — 동아리 전원이 앱을 완성하고 결과물을 발표했습니다.
- — 실생활 앱을 직접 만드는 시간이라 학생들의 열정과 몰입이 좋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앱인벤터는 특성화고 캡스톤에 잘 맞습니다. 결과물이 '내 폰에서 도는 앱'이라 동기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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