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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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도서관 (학교 연계 6개교)

중·고등 6개교 · 파이썬 계산기 + 터틀 도형 (2교시)

"저는 별 만들었어요!" — 6개 학교 학생들이 print·input·turtle로 계산기와 도형을 직접 만들었습니다

부산시민도서관이 기획한 학교 연계 프로그램. 금사중·남일중·주감중·가락중·낙동중·해동고 6개교 학생이 2교시 동안 사칙연산 계산기를 만들고 터틀 모듈로 삼각형·별·다각형을 그렸습니다. 강사 개입 없이 학생들끼리 코드를 수정하며 실험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습니다.

2교시 · 부산시민도서관 학교 연계 프로그램

참여
6개교 (중5 + 고1)
학교 연계
활동
계산기 + 터틀 도형
print·input·turtle
반응
6개교 만족 피드백
자발적 코드 수정

어떤 상황이었나

  • "파이썬"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나는 못 할 것 같아요"라고 말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수학을 잘해야 한다거나 전문가만 한다는 선입견을 깨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습니다.
  • 중학교 5곳과 고등학교 1곳이 섞여 수준과 관심사를 고려한 설계가 필요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① print·input으로 계산기 — 숫자를 입력하면 사칙연산 결과를 출력하는 프로그램을 직접 완성. 코드가 몇 줄이어도 '내가 만든 계산기'가 동작하는 순간 표정이 달라집니다.
  • ② turtle로 도형 — 삼각형·사각형·별·다각형을 그리는 활동. 코드를 실행하는 즉시 그림이 그려져 "이 숫자를 바꾸면 어떻게 되지?" 하며 스스로 수정하기 시작합니다.

무엇이 남았나

  • 계산기가 처음 정상 작동하는 순간 학생들의 눈이 반짝였고, 터틀 시간엔 "저는 별 만들었어요!", "저는 무지개 색으로 했어요" 하며 서로 화면을 구경했습니다.
  • 강사가 개입하지 않아도 학생 스스로 실험하고 탐구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6개교 모두 만족 피드백.
이 사례가 말하는 것

도서관이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학생 교육을 지원하는 사례입니다. 결과가 즉시 보이는 활동이 '나는 못 해'라는 선입견을 2교시 안에 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