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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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영재교육원

중등 영재 · 햄스터 로봇코딩 + 엔트리 원데이 클래스

"이건 내가 만든 거야!" — 영재원 학생들이 하루 만에 엔트리 작품과 로봇 축구까지 완성했습니다

부산 북부영재교육원 중등 영재 학생 대상 원데이 클래스. '왜 이렇게 동작할까?', '이 부분을 바꾸면?'을 스스로 묻는 탐구형 코딩을 목표로, 엔트리로 자기 스토리 프로그램을 만들고 햄스터 로봇 원격조종 코드로 로봇 축구를 진행했습니다.

원데이 클래스 · 부산 북부영재교육원

대상
중등 영재 학생
탐구형 수업
구성
엔트리 + 햄스터 로봇 축구
하루
결과
전원 결과물 완성

어떤 상황이었나

  • 영재교육은 주입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는 곳입니다. 코딩을 '배운다'기보다 단계적 사고력·오류를 찾는 분석력·새로 시도하는 창의력을 기르는 도구로 씁니다.
  • 하루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핵심 개념과 창의적 체험을 둘 다 전달해야 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엔트리 — 각자 자신만의 스토리로 캐릭터를 움직이고 대화시키고 반복 구조로 작은 프로그램을 완성했습니다.
  • 햄스터 로봇 — 빛·소리·거리 센서를 가진 손바닥 크기 로봇을 원격조종 코드로 제어해 로봇 축구를 진행했습니다. 화면 속 움직임이 아니라 내가 만든 코드가 실제 로봇을 움직이는 경험입니다.
  • '탐구형 코딩' — "왜 이렇게 동작할까?" "이 부분을 바꾸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를 스스로 던지게 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학생들이 서로의 작품을 보여주며 "이건 내가 만든 거야!" 하고 자랑했습니다. 전원 결과물 완성.
  • 수업이 끝난 후에도 "다음에는 더 복잡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하며 아쉬워했고, 담당 선생님도 만족을 전했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코딩은 단순 기술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를 실제 문제 해결로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영재 학생에게는 답을 주는 수업보다 질문을 던지게 하는 수업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