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초등학생들이 과연 코딩을 이해할 수 있을까?" "체험형 프로그램으로도 의미 있는 교육이 가능할까?" — 학교·기관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안전 교육과 기본 원리 설명부터 차분하게 시작한 뒤 엔트리 화면을 열고 코딩 실습에 들어갔습니다.
- — 텍스트가 아닌 블록 기반 코딩으로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학생도 부담 없이 참여하게 했습니다. 블록을 연결해 만든 명령이 즉시 드론의 움직임으로 나타나는 것을 보며 원리를 이해해 갔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참여 학생들이 1시간 이내에 코딩으로 드론을 직접 조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처음엔 어렵다던 학생들도 블록을 수정하고 다시 실행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 — 드론이 원하는 대로 날지 않으면 왜 그런지 고민하고 코드 순서를 바꾸며 다시 도전 — "다시 해보면 돼요!" 코딩을 학습이 아닌 놀이처럼 받아들였습니다.
- — 담당자: "아이들이 단 1시간만에 코딩으로 드론을 조종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신기했다." "단순 체험이 아니라 실제로 코딩을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보여주기식 체험이 아니라 배움이 남는 출강 — 결과가 즉시 드론의 움직임으로 나타나면 초등학생도 1시간 안에 코딩의 원리를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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