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AI코딩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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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지역아동센터 (부산 동래 사직동)

초등 · AI 햄스터 로봇코딩 (소수정예)

"수업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던 아이들이 — 스스로 로봇을 축구시키는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동래구 사직동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AI 햄스터 로봇코딩. 강사가 코드 설명과 시범을 보이면 아이들이 따라 하는 방식으로, 아이들 수준에 맞춰 페이스를 조절하며 반복 시범으로 개념을 익히게 했습니다.

2023년 연말 · 동래구 사직동

대상
초등 · 소수정예
지역아동센터
교구
AI 햄스터 로봇
결과
원격조종 코드 작성 완성
추가 수강 희망 다수

어떤 상황이었나

  • 각 구 지역아동센터에서 이어온 교육.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로봇 교구로 코딩 기초 개념과 흥미를, 코딩이 실생활 어디에 쓰이는지를 전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강사가 먼저 코드 설명과 시범을 보이고 아이들이 따라 하는 방식. 아이들 수준에 맞춰 수업 페이스를 조절하고 코드를 하나하나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했습니다.
  • 작지만 다양한 기능이 있는 햄스터로 쉽고 재미있게 기초 코딩을 배웠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원격조종 코드를 직접 작성해 완성했고, 스스로 로봇을 축구시키는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 "수업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 추가 수강을 희망하는 아이가 많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소수정예 센터 수업은 페이스 조절이 전부입니다. 아이 수준에 맞춰 반복하면 '따라 하기'가 '내가 조종하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