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각 구 지역아동센터에서 이어온 교육.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로봇 교구로 코딩 기초 개념과 흥미를, 코딩이 실생활 어디에 쓰이는지를 전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강사가 먼저 코드 설명과 시범을 보이고 아이들이 따라 하는 방식. 아이들 수준에 맞춰 수업 페이스를 조절하고 코드를 하나하나 구체적이고 쉽게 설명했습니다.
- — 작지만 다양한 기능이 있는 햄스터로 쉽고 재미있게 기초 코딩을 배웠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원격조종 코드를 직접 작성해 완성했고, 스스로 로봇을 축구시키는 수준까지 올라갔습니다.
- — "수업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 추가 수강을 희망하는 아이가 많았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소수정예 센터 수업은 페이스 조절이 전부입니다. 아이 수준에 맞춰 반복하면 '따라 하기'가 '내가 조종하기'가 됩니다.
현장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