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마우스 사용, 키보드 타자를 굳이 가르쳐야 할까 싶을 수 있지만, 특수아동에게는 마우스 하나·단어 하나 쳐보는 게 큰 도전입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컴퓨터 기초 활용 — 마우스 사용법, 키보드 타자를 시작으로 한 단계씩 한글·엑셀·파워포인트의 기본까지.
- — 로봇코딩 — 기초가 쌓인 뒤 로봇을 코드로 직접 움직이는 단계로 이어갑니다.
- — 특수아동에 맞춰 재미있는 코딩·컴퓨터 교육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파워포인트로 자기소개를 완성했고, 로봇 코스를 통과했습니다.
- — 매주 토요일 정기 수업으로 지속 수강 중입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특수아동 교육은 단기 성과가 아니라 매주 쌓이는 정기성이 만듭니다. 마우스에서 로봇까지 몇 달이 걸려도 그 과정 자체가 결과입니다.
현장 이야기 · 네이버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