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공부는 안 하고 게임만 한다"며 속상해하던 학부모.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엔트리 블록코딩으로 부담 없이 시작. 기본 원리와 사고방식을 익히자 '진짜 코딩'을 배우고 싶어 했고 강사 추천으로 파이썬 기초로 나아갔습니다.
- — 담당 강사와의 꾸준한 상담으로 어떤 학습에 흥미를 느끼고 어디서 어려움을 겪는지 살피며 다음 단계로 이어갔습니다.
- — "게임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어요" — 그 한마디를 계기로 게임 개발 코딩 과정으로. 캐릭터 움직임, 점수 계산, 충돌 처리를 직접 구현합니다.
무엇이 남았나
- — 5개월쯤 실력이 눈에 띄게 늘어 자격증 과정을 고려하게 됐고, 지금은 게임을 직접 만들고 있습니다.
- — 게임이 얼마나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작업인지 몸소 체험하며 장래희망을 게임 개발자로 정했습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만들게 하면 소비가 생산이 됩니다. 진로는 설명이 아니라 '내가 만든 게임'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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