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학교 정보 교육이 조금씩 이루어지지만 블록코딩이나 프로그래밍을 직접 경험한 적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엔 블록을 연결하는 것 자체도 낯설어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엔트리로 프로그램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하는 것부터. 단순히 따라 만드는 게 아니라 조건이 바뀌면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반복문으로 어떤 기능을 만들 수 있는지를 하나씩 경험했습니다.
- — 조건문·반복문·신호·변수 같은 핵심 개념을 익히며 예제를 넘어 자기 아이디어를 코드로 구현하는 창작 활동으로 이어갔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SW코딩자격 3급 합격, 이어서 2급 취득.
- — 자기가 원하는 게임을 직접 만들고 캐릭터 움직임·점수 시스템을 바꾸는 창작으로 이어졌습니다. "집에서 하루 종일 코딩만 해요."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첫 자격증은 실력 증명보다 '내가 할 수 있다'는 확신입니다. 그 확신이 시키지 않아도 하는 코딩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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