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화면만 보며 공부하는 줄 알았던 코딩. "코딩이 어려운 거 아니야?"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체험 수업 — 햄스터S 로봇 교구를 직접 조작해 로봇 코딩 기초를 배우고, 엔트리로 게임 만들기.
- — 놀이처럼 구성해 아이 스스로 시도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즐기게 하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지도했습니다.
무엇이 남았나
- — "코딩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로봇이 움직이고 게임처럼 스토리도 만드는 활동이라는 걸 알고 푹 빠졌습니다.
- — 정규 수업에 등록해 6개월 넘게 꾸준히 수강 중입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체험 1시간에 로봇과 게임 둘 다 넣는 이유입니다. 코딩이 '화면 공부'가 아니라는 걸 손으로 알면 아이가 스스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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