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
- — 많은 학부모가 '코딩이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우리 아이가 잘할 수 있을까, 흥미를 느낄까를 고민합니다. 집중력이 짧고 금방 질리는 아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어떻게 진행했나
- — 초등은 엔트리·스크래치 블록코딩으로 게임처럼 시작합니다. 처음엔 블록을 끌어다 놓는 것만으로 '성공 경험'을 합니다. 그 작은 성취가 모여 스스로 스토리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됩니다.
- — 아이 수준과 성장에 맞춘 커리큘럼, 눈높이 설명, 직접 만드는 실습, 질문을 환영하는 분위기.
무엇이 남았나
- — "아이가 하루 종일 코딩만 붙잡고 있어요! 이렇게 몰입하는 모습은 처음이에요! 시켜보길 정말 잘했어요!"
- — 수업 후 집에서도 직접 만든 엔트리 프로그램을 보여주는 아이. 현재 SW코딩자격·코딩활용능력·ITQ 등 자격증 대비 수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 사례가 말하는 것
아이들이 코딩을 '공부'가 아닌 '탐구'로 받아들이는 순간 진짜 변화가 시작됩니다. 집중력은 흥미가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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